진정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by Ernest O'Ne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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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진정한 현실’속에서 살아가는것 -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현실’이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직장에서 그저 마주치는 일들 - 계속 일할 수 있을만큼 풍족한 돈을 벌고, 그로인해 자녀들을 갖을 수 있게되고, 또 그로인해 그 자녀들이 우리처럼 어른이 되어 직업을 얻고, 이와같은 일이 우리 모두가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때까지 반복되는것일까요? 이것이 바로 진정 ‘현실’적인 삶일까요? 아니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계 뒤 어딘가에 진정한 ‘현실’이 있는걸까요?

제가 여러분께 답을 드리겠습니다. - 그러나 왜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갖기 위해 조금더 이야기해보죠.

‘현실’적인 삶은 여러분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독생자 안에 당신을 만드셨고 그로인해 예수님은 이 땅에서 당신을 통하여 특별한 삶을 살게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실’입니다!

제가 왜 그렇게 얘기하느냐구요? 왜냐하면 약 2000년전 우주만물을 만드신 창조주의 아들이 살아계셨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그분이 이땅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까요? 런던에 있는 대영 박물관에는 예수님이 팔레스타인에서 사신 후 약 300년 후에 쓰여진 두권의 오래된 문서가 있는데, 그안에는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또한 4000권이 넘는 다른 그리스 문서에도 같은 내용이 씌여있지요- 그중 어떤것들은 예수님이 돌아가신지 70년도 채 안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예수님을 알았던 수십명의 사람들이 책이나 편지를 통해 그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으며,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기도하러 올라가신 예루살렘의 동산도 2000여년전에 기록된 그대로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종교적인 사람들이 예수님을 신화속의 인물과 같은 신비한 존재로 만들려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삶과 역사에 대한 사실들은 그 당시의 어떤 사람의 것보다도 더욱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하셨다는 것, 그리고 그때 여러분을 향한 계획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바로 ‘현실’입니다. 자 그러면, 제가 여러분께 제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란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저와 함께 조금더 생각해보자고 제안한 것을 기억하십니까? 제가 도대체 왜 이런말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첫째, 창조주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1세기에 실제로 이 땅에서 사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로마 제국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Caesar Augustus)가 인구조사를 명했던 약 기원전 6세기에 태어나셨습니다. 퀴리누스(Quirinius)는 그 당시 시리아 지방의 총독이었습니다. 요셉이란 사람 - 창조주의 외아들,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 는 그가 태어났던 베들레헴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이 모든 사실들은 공문서로 남아있으며 동시대 작가들도 실제 역사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들중 대부분은신앙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50년 후, 당시 베들레헴에 살고있던 사람들이 여전히 살아있었죠. 그때 요셉과 그의 놀라운 아들에 관한 이야기는 1세기 내내 문서화되어 뿌려졌습니다. 그리하여 이 유일하신 분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1세기 지중해 연안 지역의 크고 작은 정치적, 공적인 인물들과 매우 복잡하게 뒤얽혀있습니다.

둘째로, 그분의 사역과 말씀에 대한 역사가 너무나도 자세하게 보존되어있어 사람들은 ‘현실’에 대한 그분의 설명을 존중하고 또 자세히 살핍니다. 그분의 죽음과 부활은 평범한 사람들과 학자들에 의해 확인되고 기록되었고, 그사람들은 그것을 증언했다는 이유로 죽게되었습니다. 따라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본인이 아버지라 불렀던 창조주에 관해 하신 말씀들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정말 창조주 하나님의 독생자의 일부로 만들어졌다면, 이 땅에서의 여행이 우리의 실존의 일부분일뿐이며 우리의 일생은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만큼 훨씬 넓고 무한한 그 무엇인가로 나아갈 것입니다. 자, 이것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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