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A003 : 부활 700
날마다 ‘진정한 현실’속에서 살아가는것 – 테레비젼 드라마 속 세상도 아닌, 지구 저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참사
속 세상도 아닌, 진정한 ‘현실’ 가운데 사는것! 그러나 ‘현실’이란 무엇입니까?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의 이면에 있는 진정한 ‘현실’은 무엇입니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세상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우주 밖으로 나가봐야지만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 특별한 한 분이 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 그분은
1세기에 살았고 그를
보고 들었던 수천명의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고 인정되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분은 희랍어,
라틴어, 시리아어의 책들과 정부 고위 관료들 사이에서도 회자되고 논의되었습니다. 여기
로마의 법률고문이었던 터툴리안(Tertullian)이 기원후 145년에
그분에 대하여 쓴 것을 봅시다
- "오랜 법률 중에
왕은 원로원의 허락없이는 아무도 신(神)으로 추대할 수 없다는 법이
있었다. 티베리우스 황제는 이에 따라 당시
그리스도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 질 때, 팔레스타인에서 그리스도의 신적인 명백함이 나타나는 사건들을 직접 듣고는 그리스도를 신으로 인정할 생각으로 원로들 앞에
이 일을
들고 나왔다.
그러나 원로들은 그들이 허락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의
제안을 거부하였다. 시저(Caesar)는 그의 견해를 지키며,
그리스도인을 모함하는 자들에게 진노가 있을것이라고 경고했다. 역사를 알아보라!"
이 예수님은 기원전 6세기에 태어나서 우리의 창조주에 대하여 아들이 아버지를 묘사하듯이 이야기했고, 병든자를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사형당한 후 다시 살아서
30일을 넘게
지냈으며, 시공간을 초월해 그와 함께
존재했던 그의 아버지,
창조주께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분은 자기 자신이 한낱
종교에서 예로 사용되는 협소한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었죠. 그분은 저와 당신이 그분의 아버지, 즉 우리의 창조주에 의해 그분 안에서 만들어졌고, 그것은 그분이 우리를 통하여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계획된 삶을 살기 위해서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현실’입니다.
사실
그분은 아인슈타인과 현대 물리학이 가르치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당신이 우주의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시간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말이죠. 만약
당신이 우주의 아주
먼곳을 갔다가 50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면, 당신은 이 지구에 남아있던 우리들보다 나이가 덜 들었을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이 있기 이전에 내가 있었다"고 했고 "나는 네 안에 너는
내 안에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분을 아는
한 사람은 기록하기를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우리 창조주는 그의 아들을 만든지 천분의 일초
뒤에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각각 그 아들 안에서 지음을 받음으로 인해 우리는 그분의 생명을 함께
나누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의 위치를 받아들이고 기쁨을 누리거나 아니면 그것을 부인함으로써 우리를 지으신 분과 교제를 할 수 있는 특권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들이 삶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명백하게 바꾸어버립니다. 따라서 그분의 생애와, 특별히 그분의 부활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타시투스(Tacitus)와 같이 종교가 없었던 역사가들조차 나사렛 예수라는 인물의 존재와 특성을 인정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분의 말과 행적의 역사적 사실들이 너무나도 잘 기록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영국의 전문 연구원들이 신약성경에 대해서는 천분의 일 - 즉 문장부호와 철자정도에 해당하는 – 정도만 의문이 든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처음
기록을 쓴 사람들은 예수님을 직접 보았으며 그들이 진리라고 믿는것 때문에 고문과 죽음의 고통을 당했다는 것도 꼭 염두해두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플라톤의 <공화국>이 단지 20개의 고문서를 인용해 고증된 데 반해 대대로 내려오는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서기 100년에서
1100년 사이의
4000개의 희랍어 문서를 통해 확립되었음을 알아야합니다. 그 문서들 중 어느것도 사실에 대해
달리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증거를 더 들여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