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진심으로 우리를 돌보시고 그의 독생자 안에 우리를 만드신 그 분, 창조자에 의해 여러분과 제가 만들어진 사실이 '현실'이라면, 우리가 왜 그것이 '현실'이라고 믿는지 아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먼저, 그분의 아들로 그러한 사람이 실제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것이 필수적이죠. 우리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인과 철학자들에 의해 씌여진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어본적있지만, 사실 그것이 '현실'이라고 믿지는 않습니다. '나사렛 예수'(Jesus of Nazareth)같은 영화를 보거나 '코드'(Code)와 같은 소설을 읽을 때, 나사렛 예수라 불리웠던 사람이 진정 존재했었다는 것이 믿을만한 사실이 아니라고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존재했었다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지난 시간 몇번에 걸쳐 이야기한것처럼, 예수님이 존재했었다는 증거는 이세상의 법과 철학 그리고 역사속에 나오는 그 어떤 인물들에 대한 증거보다도 훨씬 더 확실합니다.대부분의 대학은 200년 이내에 있었던 사건은 실제 목격된 사실로 간주합니다. 그 사건을 실제로 목격한 사람들이 살았던 시대보다 200년이 더 흘렀는데도 말이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쥴리어스 시저(Julius
Caesar), 플라톤(Plato),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징기스칸(Genghis
Khan),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 그리고 네로(Nero)와 같은 인물들을 다루는 방식이죠.
예수란 사람은 1세기에 살아있엇고, 서기 29년에 처형당했습니다. 그분을 따랐던 자들은 그분의 말씀과 사역에 대한 이야기들을 썼고, 그들이 본것을 같이 목격했던 수백명의 사람들이 여전히 살아있었던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60년동안 그것들을 팔레스타인, 그리스 그리고 로마에 전파했습니다. 클레멘트(Clement), 파피아스(Papias) 플리니(Pliny), 이레네이우스(Irenaeus)와 같은 많은 사람들은 이 역사적 사건에 대해 썼고, 그중 많은 이들이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처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존재와 그분의 삶에 대해서는 권위자에게서든 일반 사람에게서든 부인된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그 반대가 사실이죠. - 많은 공문서와 참고자료들이 예수님과 관련되어 일어났던 문제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으니까요.
여기 저희 할머님의 오래된 성경책이 있습니다. 제 할머니는 구세군에 몸담고 계셨고,
1860년에 태어나서 1945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증정란에 쓰여 있는 것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사랑과 봉사에 감사하며 제인 엔 더프(Jane N. Duff)님께 드립니다. 1887년. -- 저는 저희 할머니를 11살때 까지 알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1870년대부터 아일랜드에서 일어난 일들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그 때에 죽었다가 살아났는데, 이후 그것이 거짓이였다거나 후디니(Houdini) 같은 마술사의 속임수라는 것이 밝혀졌었다면 할머니는 저에게 말을 해 줄 수 있었을것입니다. 또 만약, 그 거짓말에 대해 수백권의 책이 나와 있었다면 할머니는 분명 그것에 대해 항의 했을 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 할머니는 이렇게 그 75년의 생애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확언할 수 있고,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60년이 지난 오늘에도 저는 살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제가 한 증인을 직접 대면해서 확증할 수 있듯이,
135년 안에 일어난 일들은 수백명의 살아있는 사람들의 증언으로 확증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서기 29년에 돌아가셨으니, 서기 165년까지도 그의 죽음과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을 직접 대면한 사람들이 살아있었을 것입니다. 서기 29년에서 165년까지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수천명이 있었을 뿐 아니라 이 중대한 사건을 다루는 수백권의 책과 서신들이 읽혀지고 퍼져나갔습니다.
역사가들이 이 역사적인 사실들을 확실하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목격자들이나 그것을 믿는 이들이 증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아무것도 없었다는데에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말이나 글을 통해서 유명해지거나 부자가 되거나 권력을 얻게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였습니다 - 그들 중 수백명은 사자들의 입이나 글라디에이터의 손에서 죽어가며 네로와 다른 로마 황제들의 오락거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믿은 이유로 그들의 자녀들은 사자들이 있는 경기장으로 끌려갔습니다. 그 사람들은 예수님이 죽을 수도 있고 살아날 수도 있는 능력이 있음을 전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속은것인가요? 이것에 대해 더 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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