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A005
: 부활?
만약 우리가 창조주의
독생자
안에서
만들어진것이
실제라면, 그를 통하여 규명되는
사람들은
삶과 죽음에 대한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만이
죽음을
극복하고
다시 살아나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고행자들이나 정신계들, 그리고 사기꾼들이
부활해보겠다고
나섰지만
그중 그 누구도 우리의 역사를 기원 전과 기원 후로 나눈 예수님의
부활의
놀라운
사건처럼
공적으로
문서화
된 증거물을
남기지는
못하였습니다. 모하메드는
예언가였고, 부처는 선생임과
동시에
모범이
되는 사람이었지만, 예수님만이
우주를
창조하신
분의 아들이며
저와 여러분은
바로 그분 안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분만이
정말 죽음의 힘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었을까요?
그분의 삶을 기술하고
있는 모든 증거물들은
그분이
정말 죽음을 맞이하였고
이 땅을 떠나셨지만, 다시 돌아오셔서
수주간
머무셨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두가지
사실은
빈 무덤과 여러번에
걸친 출현이었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다른 설명들은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만약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친것이라면
어째서
그들은
그런 거짓말을
위해 죽기까지
하였으며
아내와
자녀들과
친구들이
처형당하도록
내버려둘
수 있었을까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진리라고
믿는 것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 것을 위해 죽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약 로마인들이나
유대인지도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쳤다면, 그들은 왜 그들의 사회와 종교에 위협이 되었던 골치덩어리
예수님의
시체를
들고서
거리로
나다니지
않았을까요? 만약 예수님이
사실은
단지 쓰러져 의식을 잃었던 것이였다면, 어떻게 다시 기력을 차려 무덤앞의
그 큰 바위를 굴릴 수 있었을까요? 그 뿐아니라, 옆구리와
손에 난 큰 상처들을
안고서
몇마일씩이나
떨어져
있는 열세군데의
장소에
한달여에
걸쳐 나타나셔서
전보더
더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실
수 있었을까요?
부활하시는 장면에 관한 여러 주장들도
비슷한
맥락에서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그분이 단지 귀신이었다칩시다. 허나 그분은 벽을 통과하셨지만
물고기도
드셨습니다. 의심많은
도마에게
손가락을
본인의
손바닥에
난 구멍에 넣어보라
하시며,
"귀신은
육체도
피도 없지만 나에게는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그 여자들과
남자들
모두 환상을 본것이라
해봅시다. 그러나 환상은 심리학적으로
잘 알려진 현상입니다. 환상은 다소 감정적이고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건장하고
실질적이었던
어부들은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환상은 주로 무언가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일어납니다. 반면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실
거라는
기대는
일찌감치
져버리고
실망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또한 환상은 주로 긴 간격차를
두고서
오랜시간에
걸쳐 일어납니다. 반면 예수님의 13번에 걸친 출현은 약 1달 여동안 짧은 간격으로
일어나다가
어느 순간 완전히 끝났습니다. 환상은 주로 한사람에게
특별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여러 무리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셨고, 한번은,
500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동시에
나타나셨습니다. 사실 부활을 둘러싼 이런 설명들을
믿는 것이 전례없는
사실, 즉 예수님의
부활 그 자체를 믿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할 수 있죠.
죽음을 극복한 힘, 도덕적으로
흠이 없던 삶, 또한 진리에 대한 깊은 이해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전세계의
지도자들에
의해 신성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었으며, 기원후 325년에는 그분을 믿는 것이 로마제국의
공식적인
종교가
된것입니다. 또한 그분의 탄생을 시점으로
우리는
날짜와
시간을
표시하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