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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현실가운데 사는 : 6 : 예수님 안에서 현실의

by Ernest O'Ne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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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진정한 현실'가운데 사는 - 이것이 우리가 매일 5분동안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리고 가장 먼저 생각해볼 있는 질문인 '진정한 현실이란 무엇인가?' 대하여 우리는 이제껏 논의해 보았습니다. 이제까지의 결론은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인간 나사렛 예수 혹은 예수 그리스도라 알려진 분만이 밖에서 존재했었고, 본인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으며, 때문에 우리가 보고 만지는 표면적인 현실 너머의 '진정한 현실'  말해 있는 사람은 그분  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1세기에 존재 하였다는 것이 부인할 없는 사실임을 이야기했고 고대의 문서들을 통해서 그의 존재에 대한 증언들과 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들 문서들은 당시의 알려진 다른 역사를 기술한 문서들보다 수적으로도 많을 아니라 오래된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 플라톤(Plato) 공화국(The Republic) (대학 철학과에서 공부하는 아주 기본적인 텍스트중의 하나이죠) 플라톤이 책을 쓴지 1200년이 지난 만들어진 사본을 기반으로 재구성되었으나 아무도 플라톤이 원본에 대한 의문을 품지 않습니다. 헤로도투스(Herodotus),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루크레티 우스(Lucretius) 글들도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작가들이 죽은 1300년이 지나 씌여진 원고 두개에서 여덟개를 기반으로 재구성된 것들입니다. 이와 비교할 , 예수님에 대한 목격자의 증언은, 4000 이상의 희랍어 문서로, 어떤 것은 예수님을 직접 만나본 자들이 실제 생존해 있던 서기125년경에 씌여진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읽고 있는 것들이 실제로 일어났던 것임을 부인할 없습니다: 말하자면 신화가 끼여들만한 시간의 공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가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의 유일한 아들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과 제가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그분이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왜냐하면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처럼 말씀하셨기 때문이죠. 땅에서의 그의 아버지는 단순한 목공이었지만,  열두살때 부모님이 그분을 성전에서 찾았을 그분은  " 아버지 집에 있어야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당연히 남편이 성전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고 있었죠. 그분은 아주 자연스럽게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나를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이라는 말들을 하며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시 했습니다.

   사실 모하메드와 같은 선지자들이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주장을 피한데 비하여, 예수님은 그것을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질문을 던짐으로 집중적로 부각시켰습니다.

   이쯤이면 사람은 본인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칠겁니다; 그러나 분은 생명이 걸린 재판에서도 자신의 정체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때 확고하고 뚜렷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분은 사형선고를 받는 상황에서도 고위 관료가 "너가 그리스도냐? 하나님의 아들이냐?"라고 묻자, 대답하기를 "그렇다. 이제 후로는 내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그리고 구름을 타고 오리라."라고 대답했습니다.

   회의론자의 입장에서 부분을 생각해보자면, "여기 확실이 드러났군.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정신병동에 가면 자신이 나폴레옹이라는 사람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람까지 있는데 사람이 그런 사람중 하나야. 미친 선동가중의 하나일 뿐이야!"라고 말할 있겠죠.

   그러나 예수라는 분은 그런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정신병동에 있는 미친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면서, 동시에 비정상적인 행동을 합니다 - 그들은 다른 부분에서도 정신병의 증상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예수라는 분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성격은 정신이상자처럼 극단적이거나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반대였죠. 종교인이든 아니든 이세상 누구라도 완벽하게 균형잡히고 성실한 인격의 예를 들고자한다면 나사렛 예수를 꼽을 것입니다. "그의 의는  열정으로 끝나지 않았고 그의 한결같음은 완고하게 변질되지 않았고 그의 자비는 약함이 되지 않았으며 그의 부드러움은 감상으로 치우치지 않았다. 그의 세상과의 구별됨에는 무정함이나 반사회적인 성향이나 무례함이 없었다; 그의 자기부정은 언잖은 감정이 없었고; 그의 자기절제는 금욕주의와도 달랐다." 이것은 현시대의 행동심리학자들의 의견입니다. 사람을 만약 정신이상자라고 한다면 우리는 우리 모두를 어쩔수 없는 미친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에스.루이스(C.S.Lewis)  "아직 아무도 어떻게 과대망상자의 입에서 이런 깊이 있고 도덕적인 가르침이 나올수 있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라고 지적하였죠.

   그렇지만 어쩌면 예수는 단지 사기꾼, 단순한 거짓말장이였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가 자신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의 설교에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자신의 진짜 신분을 속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이 보았던 어떤 도덕적인 이상보다도 높은 도덕적 스승이었음을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자신의 가르침을 완벽하고 오차없이 실천한 분으로 여겨집니다. 그분이  만약 거짓말장이라면, 세상의 논리가 우리 안에서 무너져 내리고, 우리의 오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단순한 관찰마저 신뢰할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의 가장 훌륭한 도덕율을 가르친 선생, 그리고 그것을 실천한 분이 가르침의 가장 핵심이었던 자신의 정체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예수가 거짓말장이라면 세상은 "바보가 들려 주는 전설" 불과할 것입니다.

   아니면, 그가 창조주의 독생자이며 여러분과 제가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다는 것이 현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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