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007 : 예수님 안에서 만들어진 우리

   우리는 날마다 "진정한 현실"속에서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죠. 그리고 지난 6개의 영상을 통해서 우리가 나사렛 예수라 알려진 분만이 "참현실" 말해줄 있는지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하메드 (Mohammed) 부처(Buddha) 같은 위대한 예언자들을 비판해야 한다거나 무시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단지 역사를 통해 볼때 분만이 죽었지만 다시 살아나셨고, 자신의 아버지로서의 창조주에 대하여 얘기했다는 뜻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의 역사성이나 초인간성에 대하여 의심이 든다면, 6개의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것들은 지금 우리가 이야기 것들의 논리적 뒷받침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첫번째 사실은 예수님께서 우주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창조주와 함께 존재했었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지금 50살도 되지 않았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단 말이냐?" 그러자 예수님은 대답하셨죠. "아브라함이 있기도 전에, 나는 존재했다. 예수님은 본인이 아브라함보다 먼저 존재했다는 사실에 대해 명확히 하셨습니다. "너희들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 대화도중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아버지시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느니라". 그분의 존재시기에 대한 이토록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자각은 그분의 기도속에서도 나타나있습니다.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들은 기원후 110년경에 기록된 것으로 알려진 문서에 씌여있으며,  이때는 예수님이라 불리웠던 분을 실제로 사람들 일부가 살아있던 때입니다.

   만약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다시 살아나신 능력이 이토록 널리 알려지고 논리적으로 문서화 되어있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이땅에 오기도 전에 삶에 대해 알았다고 믿는 것은 전혀 불가능할것입니다. 그러나,  분별력있고 신중하게 영향력을 끼쳐온 그의 증인들의 활약을 생각해볼때, 그가 우리 창조주의 창조역사의 시작부터 함께 있었다는 것을 믿는 것이 그렇지 않은것보다 훨씬 타당해보입니다. 이는 바울이 골로새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안에 함께 섰느니라"라고 것과 들어맞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우리로 하여금 그가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라고 말할때 믿을 있게 합니다. 그렇다면 '현실' 무엇입니까? 현실은 당신이 창조주의 아들의 일부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진화과정을 통해 어쩌다가 창조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밀하고 특별하게 창조된 존재입니다. 진화했었을까요?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런 과정조차도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과 지혜를 다한 설계를 통해서입니다.

   '현실' 요약하자면 예수의 학문적 제자 사람이 기원후 60년에 에베소에 있는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를 읽어보면 됩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의 창조자는 우리를 그의 독생자 안에서 지으셨을까요? 다음에는 이것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