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011 : 진실과 일상 생활의 구제

   진실과 일상생활이 뜻하는 바는 우리의 대부분이 우리 자신과 우리들의 근원에 관하여 가지고 있는 참되지 못한 개념을 거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부분이 우리 자신을 빛처럼 꺼지기 전에 자신을 위한 어떤 안전과 중요한 의의와 행복을 붙잡아야 하는 작은 개체적 생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자기 스스로 존재하며 이 조화되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의 재능으로 우리의 길을 찾으려고 애를 써야 하고 그래서 홀로 미지의 세계에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느끼기는 하지만 어떤 일을 알지도 못하고 무감각한 가운데 일련의 육체적, 심리적 변화를 통해 진화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는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종교는 그 지도자들이나 추종자들의 영달 외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실과 일상생활이 뜻하는 바는, 만약 여러분들이 예수를 찬성한다면 석가모니나 마호메트가 예수를 단지 한 예언자에 불과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들을 증오할거라고 대부분의 종교인들이 생각한다는 사실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 대화의 첫 엿 새 동안에 본 것처럼 예수는 이 땅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었다가 부활하는 능력이고 세상이 이루어지기 전에 그 아버지와 함께 자신의 생애에 관하여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이었습니다. 그는 당연히 우리들 같으면 우주탐험이나 아인슈타인의 눈을 통하여 알기 시작하고 있는 영원 세계에 관하여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그가 아브라함에 관하여 이야기 했을 때 그는 “아브라함이 있기 이전부터 나는 존재한다.”고 말하였으며 그의 가장 학구적인 추종자 중의 한 사람이 기록하기를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피조물 중에 최초로 탄생된 자이다. 만물은 그에 의해 창조되었고 그를 위해 창조되었다. 그는 만물보다 이전에 존재하고 그 안에 만물이 함께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들은 우연히 또는 아무 의미도 없고 방향도 없는 거대한 우주의 힘에 의하여 급조된 고독하고 보잘 것 없는 작은 골육 조각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퍽이나 인격적이고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께서 만드셨습니다. 그는 여러분들을 그의 독생자의 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은 바로 그 독생자의 생과 함께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신 그 삶을 보고 여러분들의 의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우리들의 창조주께서 여러분들을 지상에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마음이 없는 삶이, 비록 아버지에게는 그의 아들이 우리들의 방종한 삶의 대가를 겪는 지옥을 의미하지만, 그것이 어떠한 삶인가를 볼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우리들에게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이 우리들에게 비쳐주는 첫째 큰 빛은 우리는 고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직접적인 가족 이외에 아무에게도 전혀 관심거리가 되지 않는 보잘 것 없는 인간이 아닙니다. 돌연 우리들은 전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분은 인격적이며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그는 우리를 염려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실 이유를 가지고 계십니다. 대부분 우리들은 우리와 같은 또 다른 인간이 있었는가 의아히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들의 창조주는 자신을 닮은 우리를 만드셨는데 이는 그의 독생자가 그 밖에 다른 아무도 넣지 않고 자신 같은 것을 우리 안에서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개별성이나 유일성에 관한 관념이 어디서 오는가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챦은 신분이라는 생각으로부터 구제받을 수 있는 가능성과 귀한 신분이 되려는 욕구를 얼핏 보게 됩니다.   진실 속의 삶은 우리가 꿈도 꾸지 못했던 온전히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