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016 : 하나님의
관용
우리는 진실이란
실제로 어떠한 것인지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것은 앞의 15개의
분절에서 말한 것은 가장
응집력이 있고 믿을 만한
해석이 서력 첫 세기에 살았던
유일무이하고도 비길 데
없는 사람, 역사상
나사렛 예수라고 알려진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 자신의
말씀과 삶(처형 받은
뒤에도 계속된)을
통하여 그는 우리들에게
우리는 실제로 영원 세계
혹은 무한대의 세계 속에서
아버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영원 세계와 무한대의 세계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통하여 과학자들이 얼핏
파악했던 것입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삶과
자유의지를 우리가 공유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그의 안에 창조하셨다고
말하였습니다.
물론 우리는
그렇게 하는 데에 별 관심이
없었고 그 대신으로 그가
우리를 가져다 놓으신 행성으로부터
만족을 얻으려 애를 써 왔습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어떠한 것을 창조하셨는가를
아시고 자유의지의 선물을
생의 근원을 거부하는 데에
사용하는 함정에 스스로
빠져들어 갈 것을 예견하셨습니다.
이 세상이 길게 계속되면
계속 될 수록 이 세상은 그
만큼 더 예수님과 창조주께서
함께 기뻐하시는 사랑과
평화의 천국을 부정하고
파괴하는 지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단 한가지
우리는 이제 왜 우리가 창조주의
아들 안에 창조되었는가를
압니다. 그는 우리
안에 있고 악한 사람이라도
때때로 선을 생각케 하는
충동이 되십니다. 그는 “나는 너희 안에 너희는
내 안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들의
창조주는 우리와 함께 있기로
결심하시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짓밟고 제 자신이
짓밟힐 때 그에게는 날마다
괴로운 일이지만 우리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을 계속
참고 견디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창조주는 우리가 우리들의
일시적인 사랑의 원천으로부터
돌아서서 마침내는 그의
존재를 믿을 때까지 우리
안에 계속 머무르시기를
결심하신 것입니다. 언제나 그의 아들은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하여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 되는
삶을 사시려고 노력하십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 모두가
왜 우리 자신 이외의 모든
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이기심의
한 가운데에서도 때때로
그 본래의 아름다움과 평온으로
지옥이 점점 더 누구러지는가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창조주는 어찌하여 그 자신의
삶 조차도 우리들에 의하여
위태롭게 되는 것을 허용하시는가?
그는 자신이 우리를
사랑하는 나머지 그리고
우리가 그의 뜻을 택하면
같은 사랑을 맘껏 체험하리라고
바라는 나머지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이지 우리가 달리는 어쩔수가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 기본적인 사실은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그가
예지하시는 일도 그의 섭리에
의하여 선택은 우리들의
것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는
것을 어떻게 우리가 아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를 우리들의 의지에
반하여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강요한다면 그의 사랑은
한정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여러분들의
일거일동을 아시고 여러분
안에 있는 그의 아들의 태도를
통하여 여러분들을 인도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수행하십니다.
그러나 그는 여러분의 의지를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이러한 진실의 결과는 어떤
것입니까 ? 그에 관한
이야기는 내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