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018 : 새로운 삶

  진실은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그의 아들의 한 지체로 창조하셨다는 것인데, 그 아들은 첫 세기에 이곳 땅 위에서 나사렛 예수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우리들의 시공의 세계   밖의 영원세계에 존재하셨고 여러분들은 거기에서 그의 안에 창조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는 육신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여러분들의 육신 안에 있어 그 아버지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계획한 일들을 수행하십니다. 이것을 그의 사도 바울이 52 A.D. 에 에베소 사람들에게 편지로 기록했던 바,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그의 아들의 지시를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을 위한 그의 사랑은 참된 것이어서 여러분들이 무엇을 택하고 무엇을 거부하든 참고 견디십니다! 그것이 한 옛 예언자가 기록하기를 “주님의 확고부동한 사랑을 중단하지 않는다. 그의 자비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 매일 아침 새롭다.”라고 말한 이유입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그의 아들이 여러분들 안에서 살기를 원하시는 삶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여러분들을 자신 안에 보유하고 (어머니가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간직하듯이) 여러분들의 모든 죄를 참고 여러분들의 모든 증오와 고통, 원한과 궁핍을 느끼십니다. 그리고 항상 여러분들을 위한 계획을 실행하는 일로 인도하시고 어디서나 인간의 의지를 강제하지 않고 환경과 기회를 창조하시려 노력하십니다.

이것이 그의 아들이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못 박힌 의미였습니다. 그것은 진실로 전 세기를 통한, 시공간을 초월한, 자신의 고통에 대한 육체적 표현이었습니다. 죽음에 이르도록 우리가 상처를 가한 일을 그가 참았다는 선언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그는 허물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랬더라면 모든 것의 생존이 중단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여러분들이 누구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는 예언자도 아니고, 만투라(Mantra)도 아니고, 여러분들을 어떤 종교 클럽이나 교회로 끌어들이는 마력적인 복음도 아니고, 단순히 본보거나 연구해 볼 만한 역사적 인물도 아닙니다. 그는 그 안에 여러분이 존재하는 사람이고, 그의 호흡은 여러분을 살아 있게 해주는 것이고, 그의 에너지는 그의 계속적인 선의로 여러분의 피를 순환시켜 여러분들이 계속 살아 존재하게 해줍니다! 언제나 그는 여러분들이 그를 알아볼 때까지 그늘에 남아 여러분들 곁에서 말없이 서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기는커녕 여러분들은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가 그의 아들 안에 여러분들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 창조주의 지체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신을 의지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의지하기도 하고 또는 하나님 자신의 모습을 닮는 감상적이고 경건한 사람이 되기도 할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가 우리로 하여금 현재의 삶 속에서 그렇게 되도록 허락하셨음을 알 것 입니다. 그러나 그는 능력이 무한하시고 모든 과거와 미래를 현재의 한 순간처럼 보시기 때문에 그는 그의 아들 속에 세속적인 것들과 우리 모두가 스스로 흡수되는 인격을 품고 우리가 자신과 자신의 아들 속에 처음에 있었던 것처럼 다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가 이렇게 행하심으로 인하여 우리는 이러한 진실을 정신적으로 또는 의지적으로 받아드릴 때 여기 시공간의 한 가운데에서 그 진실 속에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실 속의 삶은 우리 대부분의 사람이 하루하루 사는 삶과 어떻게 다를까요이제 그 문제에 관하여 이야기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