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022 : 우리들의 실제적인 환경

  진실과 일상생활은 사물이 실제 있는 그대로의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제는 폐쇄된 세계에서 삶이 이루어질 때 즉, 현실이 아무런 이해할 만한 원인이나 목적이 없이 무한정 우주공간을 통과하며 돌아가고 있는 이 작은 지구라고 생각할 때 무익한 삶에 관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사물과 사람과 환경으로부터 안정과 깊은 의미와 필요한 것으로 여겨지는 행복을 얻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실제 환경은 어떠한 것인가요?

   진실은 여러분들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분은 그의 독생자가 여러분들 안에서 그 분이 계획하신 삶을 살 수 있도록 여러분들을 그 독생자 안에 창조하셨습니다. 그 독생자는 첫 세기에 이 땅에서 살았을 때 그 모든 것을 우리들에게 설명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들의 첫 대화의 첫째에서 여섯 째에 이르는 기간에 이에 관한 역사성에 관하여 논하였음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 독생자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는 이러한 진실을 거부하고 우리 안에 거하시려는 창조주의 아들의 노력을 모른 채 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필요와 욕구로 가득 차 있어 하나님은 한 신화적인 인물로 여기는 완고한 이기주의자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창조주께서는 자기 이외에는 아무도 없음을 아시기 때문에, 그리고 그가 우리를 사랑하고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그는 우리가 원한다면 우리가 세상을 망치게 하고, 그를 경멸하고, 그와 그의 아들 안에 있는 우리들 자신에게 상처 입히는 것을 허용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크게 자비하심 중에 영원 속의 시간을 창조하심으로 용서하시고 자기 아들을 우리 속에 넣어 주셨습니다그러나 그 결과는 우리 각자가 비진실이냐 아니면 진실이냐, 우리 마음대로의 삶이냐 아니면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삶이냐, 속세의 일시적인 삶이야 아니면 영원한 삶이냐, 피상적인 가식의 삶이냐 아니면 참된 삶이냐를 선택하게 되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