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O24 : 시간과 영원
진실은
이러한 것, 곧 여러분들과
내가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이의 아들과 동일한 삶을
누리도록 지음 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많은 사람들이 변변치 못하고
초라하고 쩨쩨하며 자기본위적인
삶에 빠져있는데 그러한
삶을 살도록 지음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들은
실제로 자발적 의지를 가진
그릇이며 인격적으로 하나님
자신의 아들과 동거하는
자로 지음 받은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거부하면
다른 사람들의 자유와 행복을
파괴할지라도 제 좋은 대로
처신하여 통제할 수 없는
이기적 횡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찌하여 우리가
우리의 결혼 생활을 파괴하며,
서로 살생하며, 서로에게 삶을 곤혹스럽게
만들며,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움켜잡으며,
흔히 반사회적인 멍텅구리로
변질되는 이유를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것은 우리들의
창조주를 간파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는 그가
무엇을 지으셨는가를 아시고
우리가 우리들의 자유의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예견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이 그를 경멸할지라도
계속 생존해 있도록 우리를
그 자신의 아들 안에 지어놓으신
이유입니다. 우리들이
그가 만드신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면서도 우리가 계속 살아
남아 있는 동안, 그가
자신과 그의 아들 안에서
우리들의 적대적 태도와
오만을 참고 견디기로 스스로
결심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를 처형한
것 같이 우리를 처형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삶이 어떠한 것인가를
우리가 보고 체험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상이 그토록 혼돈스러운
이유입니다. 그는
선한 세상을 지으셨는데
우리들이 우리들의 이기심과
세상 그 자체를 학대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오늘날의
세상은 우리들 자신의 삶이
어떠한 것일지에 관하여
생생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창조주의
아들이 거하는 삶이 영원
속에 존재하는 진실인 것입니다.
그 영원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것으로
현대 물리학자들이 증거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실이며 우리들은
그것을 믿고 거기에 따라서
행동할 때 그 영원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무책임성과
이기적인 욕망으로 말미암아
지배되는 오늘날의 세속적인
삶은 진실이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없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안에서의 삶이 진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며 그러한
삶이야말로 영원으로 이어지는
현재의 순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영원을
시간 속으로 초래하게 하는
유일한 길은 영원이 진실이란
사실을 믿고 거기에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과 내가 체험하는
창조주의 아들의 삶이야말로
비할 바 없는 최상의 삶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은 핵폭발 직후에
일어나는 어둠이나 타다
남은 재와도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만지기만 하면
산산이 부수어집니다.
그리하여 사도 바울이
로마서 6:11에서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하나님이
없는삶)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라고
말하였고 또한 골로새서
3:3에서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라고
말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느 쪽을
원하는지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다른 형상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여러분들의
삶은 스스로를 사는 삶과
그리고 창조주께서 그 선택권을
우리가 분명하게 깨닫도록
허락하시는 삶입니다.
그러나 참된 삶은 영원
속의 현재에 존재하며 여러분들이
창조주의 아들 안에서 진정으로
그 영원을 신봉하고 채택할
때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영원을
어떻게 신봉하겠습니까
? 이 문제에 관하여는
다음 시간에 이야기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