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025 : 시간 속의
영원
우리의 창조주는 어떤
우주의 장난감이 아닙니다.
수 십 억의 인간을 창조하시고
자유의지를 주시며 뒷전에
서서 그 결과를 지켜보시는
창조주이십니다. 그는
수 세기를 통하여 우리 수
십 억의 사람들의 자유의지에
의한 모든 결정의 결과를
예지하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그 모든 것을 그의 아들 안에서
참으시고 그 아들 안에서
자비롭게도 우리 모두를
다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첫 세기에
팔레스타인에서의 그 아들의
죽음의 때에 그 영원한 구원의
사건을 표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현실세계에서 우리들의
결정의 결과를 자유로이
볼 수 있고 그 대신에 우리들의
원형적인 창조의 모습을
택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가 몸소 십자가에
오르사 몸 안에 우리 죄를
떠맡고 ........ 우리들의
낡은 자아가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고........ 하늘에서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으니”라고 언급한
것 같이 의미심장한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변합니까?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세상 사물과 사람과 환경과
상관없이 살며 하나님에게
의존하여 살려고 애를 썼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들이
진실 속에서 사는 유일한
길은 우리들의 창조주 하나님은
그가 어떤 분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미 행하신 분이시라고
하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일상생활의
삶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현실 속에서 살듯이 진실
속의 삶은 영원한 시간 속에
사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창조주만이 그가 영원 속에서
행하실 일을 때 맞추어 실현하실
수 있는데 이것은 성경 속에서
“에덴동산의 동편에서
......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키게하시느라 “검 같은 불꽃” 이라고 언급한
것 같이 역설적인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의 죽음 속의 우리 안에
이루어 주신 변화를 따라서
살고 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만약 우리가 매일 같이
그 속에서 산다면 하나님은
우리들의 현재의 삶 속에
영원한 구원의 사건을 실현하십니다.
그러므로
진실 속의 삶에는 어떤 신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들의 악한
성향을 금욕적으로 자기훈련
시키는 것이나, 혹은
평생 윤리적으로 무거운
걸음을 걷는 것이나, 혹은 자발적으로 입문서에
의존하는 것이나, 혹은 진실이 아닌 것을
믿으려 하는 비법의 신비주의
같은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무엇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진실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진실 속의 삶이란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하여금 아버지
하나님이 계획하신 삶을
우리 안에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영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주시는 안정과 의미와 행복을
위하여 매일 같이 아버지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삶인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일상생활의 사물이나 사람이나
환경에 대하여,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죽으신 죽음을
매일 같이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결과는 그의 영이
우리들의 삶 속에 활동하여
“그는 그의 뜻의 권면을 따라
모든 일을 행하시느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하는 것이 됩니다.
이것은 밖에서
안으로가 아니라 안에서
밖으로 행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우리들의
육신을 알고 대부분이 마음과
감정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영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때로
우리는 시골의 고요한 여름
날 오후에 혹은 별 빛 어린
어두운 밤에 시인 워즈워스처럼
느껴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
“ 그리고 나는 느꼈다
숭고한 생각의 기쁨으로
내 마음을 흔들어 놓게
하는 한 존재를 ;
그것은 더욱 깊숙이 스며
있는
어떤 존재의 숭고한 인식이었고
그것이 머무는 곳은
서양의 햇빛
둥근 태양과 살아 있는
공기
그리고 푸른 하늘과 사람의
마음속이다.
그것은 생각하는 모든
것
모든 생각의 대상을 추진시키고
만물 속을 굴러가는
운동이며 정신이다.”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일으켜 그의 아들
안에 넣었을 때 그가 우리를
소생시켰음은 우리들의
사람 됨됨의 중요한 요건입니다.
진실이란 그것을 믿는
것이고 매일 같이 안에서
밖으로 즉, 혼(soul) 과 육(body) 으로 살면서
우리의영(spirit) 으로부터
밖으로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에 관하여는
이 다음 기간에 논의합시다.